2010년 08월 29일
이사 갈래.
안다, 변덕이다. 그것도 죽 끓듯이 끓는 진짜 제대로 된 변덕이다. 그러나 어쩌겠어. 시각적인 것에 약한 나임을.
글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선 네이버보다 나은 이글루스이지만 나는 이 곳의 스킨 방식이 싫은 걸. 현재의 스킨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했는지 이젠 기억도 안 나. 바꾸고 싶은데 만들어져있는 스킨들 중에선 바꾸고 싶은 게 없고 내가 만들자니 능력이 없어. 그래서 버릴래, 네이버로 다시 이사갈래. 이글루스로 옮겨와서 그렇게 열심히 블로깅을 한 것 같지는 않지만. 옮겨가서도 그렇게 열심히 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갈래.
http://blauemond.blog.me/
글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선 네이버보다 나은 이글루스이지만 나는 이 곳의 스킨 방식이 싫은 걸. 현재의 스킨을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했는지 이젠 기억도 안 나. 바꾸고 싶은데 만들어져있는 스킨들 중에선 바꾸고 싶은 게 없고 내가 만들자니 능력이 없어. 그래서 버릴래, 네이버로 다시 이사갈래. 이글루스로 옮겨와서 그렇게 열심히 블로깅을 한 것 같지는 않지만. 옮겨가서도 그렇게 열심히 할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갈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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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10/08/29 16:59 | 트랙백 | 덧글(0)



